미리 메뉴를 정해놓으니, 재료도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서 해동도 시켜놓고, 어디 나갔다가 집에 늦게 돌아와 급하게 식사 준비를 하는데도 뭘 먹나 고민하느라고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고, 저녁 식사 준비 시간도 평소보다 덜 걸린 듯 합니다.
내년에는 사순기간동안 매일같이 주제에 맞는 사진찍어서 SNS에 올리는 Photo Challenge 대신, 매일같이 주제에 맞는 음식을 해서 사진찍어 SNS에 올리는 Food Challenge를 해달라고 할까 봅니다.
